미생에서 완생을 꿈꾸는 신입들의 리얼한 사회 적응기를 담은 KBS2 TV '신입 리얼 도전기-루키'의 이번 주 방송은 대한민국 경찰의 애환을 다룬다.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 빛나는 새내기 경찰 임수정. 폭력현장에서 머리채까지 잡히는 수모를 겪을 땐 경찰 직업에 대한 회의가 인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보고서 작성부터 관내지역 순찰, 불법차량 적발 및 조회, 크고 작은 민원처리 등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다. 특히 그녀는 취객의 난동 현장에 출동해 말리려다 취객으로부터 폭력까지 당한다. 이뿐만 아니라 그녀는 파출소를 벗어나 강력팀으로 파견 근무에 나서 위험천만한 사건 현장에 뛰어들기도 한다. 대한민국에서 경찰로 살아가는 법을 확인할 수 있는 '루키'는 27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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