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경EV협동조합 창립 전기차 보급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업용 전기자동차(아그레브)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주목받는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형제파트너(대표 김정완)가 지역의 전기차 부품 관련 중소기업 5곳과 함께 대경EV협동조합을 창립, 전기차 보급 확대에 나섰다.

대경EV협동조합(이사장 김정완)은 27일 구미산단 내 형제파트너 사옥 갤러리에서 창립식 및 전기차 갤러리 개관식을 했다. 조합은 전기차 공동 연구개발 활성화, 수출촉진, 공동사업 활성화 등에 힘쓰기로 했다. 조합은 또 이날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상호협력 및 업무제휴를 맺었다.

조합이 마련한 국내 최초의 전기차 갤러리는 300㎡ 규모로, 중소기업 제품전시와 소규모 문화공연을 통해 기업과 시민들이 교감하는 기업문화 예술공간으로 운영된다.

김정완 형제파트너 대표는 "전기자동차 EV협동조합을 통해 미래형 전기자동차 시장에 대비한 정보공유와 지역 단위의 전기차 생산방안 등 실질적인 전기차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