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준형, 혼자 예능 출연하는 것에 팬들이 나서서 말려 '걱정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2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용준형이 혼자 예능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팬들의 걱정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었다.

지난 28일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비스트 용준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팬들의 염려와 달리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엄현경은 용준형을 향해서 "용준형의 예능 출연을 팬들이 말렸다고 들었다"라고 묻자 용준형은 "토크쇼 출연이 데뷔 후 열 손가락 안에 꼽아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용준형은 "무대에서 열심히 쌓아 온 이미지를 예능에서 까먹는 느낌이다"라고 심리적인 부담감을 호소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유재석, 박명수, 엄현경 등이 진행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김 전 장관 측은 비상계엄 모의가 정...
정부는 도심 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블록 단위로 묶어 중층 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검토하며, 이를 통해 아파트 중심의 ...
개그맨 조세호가 논란 약 3주 만에 복귀 소식을 알린 가운데, '조폭 연루설' 의혹을 제기한 A씨가 추가 폭로에 나섰고, 조세호 측은 이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