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임주환의 정체를 의심하며 극의 긴장감이 맴돌았다.
28일 방송된 KBS2 '함부로 애틋하게'(연출 박현석, 차영훈 극본 이경희)에서는 신준영(김우빈)과 최지태(임주환)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날 신준영과 최지태는 노을(배수지)을 찾아왔고, 노을은 둘만 두고 자리를 피하였다.
신준영은 최지태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갑자기 그의 손목을 잡고 "당신 누구야? 명품 시계 차고, 허름한 옷으로 정체를 숨기고 을이 곁에서 얼쩡대는 당신 정체가 뭐야?"라고 물었고, 이에 최지태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