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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여 만에 얼굴 바꾼 '쉐보레 아베오' 내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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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포트 그릴·빔 방식 헤드램프 적용

쉐보레 아베오가 5년여 만에 부분변경 모델로 9월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쉐보레에 따르면 새 아베오는 외관을 브랜드 정체성에 맞춰 바꾸고 실내 디자인을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는 듀얼포트 그릴과 LED 주간주행등, 프로젝터 빔 방식의 헤드램프를 적용했다. 또 측면은 알로이휠, 후면부는 테일램프와 범퍼 디자인에서 각각 변화를 줬다.

실내의 계기판은 바이크 계기판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었다. 아울러 7인치 디스플레이에 애플 카플레이,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는 마이링크 인포테인먼트를 적용했고 전방 추돌 경보, 차로 이탈 경보 등을 도입했다. 파워트레인은 기존의 1.4ℓ 가솔린 터보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유지할 전망이다. 기존 아베오는 최고 140마력, 최대 토크 20.4㎏'m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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