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제29회 정보문화의 달을 기념해 미래 성장 동력인 청소년 300명을 대상으로 19일 경북하이텍고등학교에서 'ICT 희망 드림(Dream)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경북도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했다.
행사는 특별강연, 공감콘서트, 축하공연 및 ICT 관련 체험 부스 등으로 이뤄졌다.
공감콘서트에서는 강연자와 패널이 참석해 ICT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학생들이 평소에 가졌던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가상현실(VR), 4D게임, 3D프린터 등 7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여기에 인근 중'고등학교에서 참가한 학생 300여 명이 참여해 직접 ICT 관련 장비를 체험했다.
정만복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ICT 희망 드림(Dream) 토크콘서트를 통해 경북 북부의 청소년들이 ICT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이런 행사를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 미래 성장동력인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정보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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