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첨성대CCTV 지진영상] "첨성대․불국사 피해 접수 없어"…국민안전처 또 늑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시 문화재보수팀에 따르면 19일 오후 10시까지 추가 문화재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주시 문화재보수팀에 따르면 19일 오후 10시까지 추가 문화재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오후 경북 경주에서 규모 4.5의 강한 여진이 또다시 발생했다.

연이은 지진에 문화재에 추가 타격이 있지 않을까 우려되는 가운데 경주시 문화재보수팀에 따르면 19일 오후 10시까지 추가 문화재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불국사의 경우 상주하는 스님을 통해 현재 별다른 이상이 없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전했다. 또 첨성대의 경우 상주 직원이 없어 경주시 직원이 나가 이상 유무를 확인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첨성대CCTV를 확인 한 결과 이번 지진으로 인해 흔들리는 모습은 확인됐으나 추가 피해는 없는 것으로 육안상 확인됐다.

하지만 지난 12일에 이은 여진으로 지반과 문화재가 약해져 있는 상태로 추가 피해가 있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주시 관계자는 "밤이 늦어 문화재 피해 유무를 확인하기 쉽지 않다"며 "날이 밝으면 다시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