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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미 근황 "8년 전 마지막 작품, 신인이 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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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방송 캡처
사진 = JTBC 방송 캡처

'위드유' 배우 추상미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첫 방송된 JTBC '이승연의 위드유'(이하 '위드유') 시즌2에 배우 추상미가 출연했다.

이날 추상미는 "전 사실 굉장히 어색하다. 틈틈이 짧게 MC를 본다거나 방송을 하긴 했지만 2008년 '시티홀'이라는 드라마가 마지막이었다. 제가 워낙 예능 프로를 활동을 할 때도 잘 안 해 사실 어색하지만 많이 도와 달라"며 "신인이 된 기분으로"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김새롬은 "요즘 많이 안 보이신다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봤자 6개월 정도 쉬셨나보다 싶다"고 말했고, 추상미는 "딱 6년 인데"라며 싫지 않은 기색을 보였다. 그의 말에 이승연이 "근데 애가 6살이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또 추상미는 "2011년, 마흔에 출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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