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무결점 몸매를 드러냈다.
조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년이 되어서야 수줍게. 내가 사랑하는 탄츠플레이." 라는 글을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움푹 파인 타이즈 사이로 쩍 갈라진 등 근육을 자랑하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양 다리를 180도 벌리고 다리 찢은 채 남다른 유연성을 뽐냈다.
한편, 조여정은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 월화극 '구르미 그린 달빛' 첫 회에서 주인집 며느리와 은혜 역으로 분해 머슴 (차태현 분)과 애절한 사랑을 그리며 특급 카메오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