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MC그리 "대학생 여친, 술자리 가면 걱정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JTBC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래퍼 MC그리가 대학생 여자친구와 연애하는 미성년자 남자친구의 고충을 토로했다.

MC그리는 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한국 대표로 출연했다.

이날 MC그리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제기했다.

MC그리는 "1세 연상의 여자친구와 지금도 잘 만나고 있다"며 운을 띄웠다.

이에 MC들은 "MC그리는 미성년자이고, 여자친구는 성년이다. 그럼 여자친구는 맥주를 마시는데, MC그리는 못마신 경험이 있냐?"란 질문을 건넸다.

이를 들은 MC그리는 "예를 들어 여자친구가 술자리에 가면 나는 걱정이 된다. 그런데 나는 못 간다. 또 PC방 데이트를 자주 하는데 밤 10시가 되면 나는 컴퓨터가 꺼진다. 그러면 여자친구는 '너 어디 갔어?'라고 묻는다"며 셧다운제 대상자의 어려움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