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영미가 눈물의 코미디 상 소감을 전했다.
9일 안영미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A홀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10 어워즈에서 코미디상을 수상했다.
코미디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안영미는 "축제 분위기에"라고 말문을 여는 순간 감정에 복받쳐 눈물을 흘렸다.
그는 "제가 요즘 웃겨드리지 못한 것 같아 너무 죄송했다.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더 웃겨 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겸손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10 어워즈는 tvN 개국 10년의 역사를 함께 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총망라한 시상식. '즐거움'을 주제로 tvN의 10년을 빛낸 프로그램과 출연자를 시상한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