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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박수홍 "마약-도박 안 해…클럽 문화 즐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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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대100
사진. 1대100

'1대100' 박수홍이 클럽에 대해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2 '1대100'은 조충현 아나운서 진행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수홍 등이 1인 도전자로 출연했다.

이날 '1대100'에서 박수홍은 클럽과 관계된 클럽 중독 증세 문제가 나오자 웃음을 터트렸다.

박수홍은 "중독 증세 아니다. 이상한 행동 보이거나 그렇지 않다. 마약 도박 하지 않는다. 클럽 문화를 즐길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클럽 즐긴 지는 5년 정도 됐다. 처음에는 겁도 났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클럽게 가면 마음 편해졌다"며 "윤정수 등과 같이 간다. 나쁜 곳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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