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박수홍이 클럽에 대해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2 '1대100'은 조충현 아나운서 진행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수홍 등이 1인 도전자로 출연했다.
이날 '1대100'에서 박수홍은 클럽과 관계된 클럽 중독 증세 문제가 나오자 웃음을 터트렸다.
박수홍은 "중독 증세 아니다. 이상한 행동 보이거나 그렇지 않다. 마약 도박 하지 않는다. 클럽 문화를 즐길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클럽 즐긴 지는 5년 정도 됐다. 처음에는 겁도 났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클럽게 가면 마음 편해졌다"며 "윤정수 등과 같이 간다. 나쁜 곳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