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옛 도심에 문화테마마을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옛 도심이 문화거리로 새 단장한다. 영천시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창구동, 과전동, 교촌동, 성내동 일원에 '영천 역사도심 문화테마마을 조성사업'을 한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2017년 도시생활환경개선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서 이루어진다.

시는 총 사업비 60억원으로 공동체 기반사업, 왕평테마 체험길, 금호강 구곡선유투어길, 소설가 하근찬 산책길, 백신애 생활문화존, 근대건축물길 등 6개 주제 사업을 추진한다. 이곳에는 영천향교, 숭렬당, 조양각, 영천읍성, 충혼탑, 과전동 일본식 가옥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있다. 근대 영천 중심지에 주민역량 강화, 마을해설사 양성, 안전마을 조성, 마을축제 등으로 자생력을 키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