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리의 요정" 황정음, 남편 이영돈과 준플레이오프 4차전 직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 제공
사진출처-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 제공

배우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과 함께 야구장 나들이에 나서 화제다.

17일 잠실구장에서는 넥센 히어롲즈와 LG 트윈스의 201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열렸다.

황정음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G/넥센 두둥~~승리의요정"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봤어요 티비스크린으로 달달하시는 두분", "진짜이쁨", "티비에 잡히셨던데 같은 엘팬 반갑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과 이영돈은 6개월 가량의 짧은 연애 끝에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