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신혼생활에 푹 빠진 배우 황정음이 부부싸움을 공개했다.
지난 7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황정음은 깨소금 신혼생활을 전했다.
이날 황정음은 남편에 대해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다 좋다"고 밝히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리포터는 "신혼이다 보니 드라마에서 애정신이 있으면 반응이 어떻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황정음은 남편이 화를 낼 때 "인형!"이라며 "오빠가 나한테 인형이라고 부른다. 혼내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황정음은 "이제 드라마 끝났으니까 요리학원 등록해서 맛있는 요리 해줄게"라고 말해 닭살 부부애를 과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