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과 열애설에 휩싸인 정려원의 근황 사진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배우 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묘와 함께 찍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그는 시간을 거스르는 무결점 매끈한 피부로 반려묘와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8일 정려원은 무려 13살 차이 나는 남태현과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정려원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