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과 열애설에 휩싸인 정려원의 근황 사진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배우 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묘와 함께 찍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그는 시간을 거스르는 무결점 매끈한 피부로 반려묘와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8일 정려원은 무려 13살 차이 나는 남태현과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정려원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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