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방송 스케줄이 없을 경우 소소하게 여가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
수지는 최근 진행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 촬영을 통해 시크한 도도한 매력의 '겨울 여신'으로 거듭났다.
인터뷰에서 수지는 지난 9월 8일 종영한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수지는 "딱히 취미가 없어서 쉴 때 보통 드라이브하거나 친구들과 술을 마신다"며 "혼술도 한다. 자기 전에 캔맥주 조금씩 먹고 잔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한 수지는 여태까지 맡은 캐릭터들 중 '함부로 애틋하게'의 노을이 자신의 실제 성격과 흡사하다고 언급하며 "노을이는 지금의 내 모습과 가장 닮아 있다"며 "예전에 연기했던 캐릭터들도 그 당시 나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