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광석 길에서 만나는 전통혼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중구문화원 예절교실운 26일(수) 오후 2시 김광석 거리 노천광장에서 전통혼례 시연 행사를 연다. 중구문화원은 지금껏 중구문화원 앞 봉산문화회관 뜰에서 시연을 행해 왔으나 보다 많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올해는 중구 김광석 거리에서 혼인례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영수 중구문화원장은 "중국의 경우 혼례 당일 신랑이 신부를 자기 집으로 모시고 와 저녁에 혼례를 치뤘지만, 우리의 선조는 혼례를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라 하여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고 온 동네 사람들이 모두 모여 축하할 수 있도록 한낮에 치러진 것이 일반적"이라며 "특히 신부의 마음이 안정되어 비교적 회임이 쉽도록 신부의 집에서 행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