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민정수석, 비서실장이 21일 국정감사에 참석해 자리 비울 수 없다며 국감 증인 불출석 사유서 제출. 청와대에 수석비서관이 우 수석 한 명밖에 없는 모양.
○…대구교육청, 학부모에게서 4만원 넘는 케이크'과자 선물 받은 초등교사 중징계한다고. 홉이라고 받았다가 말로 되돌려줘야 하는 현실, 명심 또 명심.
○…4년제 대학생 45%가 '스펙' 때문에 졸업 미루면서 잃게 되는 사회적 비용이 2천500억원으로 추산. 능력 위에 스펙, 스펙 위에 돈, 그래서 돈이 실력이라고?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