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꿈·끼를 키우는 1만 동아리 육성…경상북도교육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4월 개청한 경상북도교육청 신청사 전경.
올해 4월 개청한 경상북도교육청 신청사 전경.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인재 육성'이라는 지표 아래 ▷학생이 꿈을 키우는 교실 ▷교직원이 보람을 느끼는 교단 ▷학부모가 만족하는 학교 ▷모두가 감동하는 교육으로 명품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실천 중심의 체험활동을 통한 바른 삶 가꾸기에 주력하고 있으며, 꿈과 끼를 키우는 1만 동아리 육성, 기초 튼튼! 학습부진 ZERO! 프로젝트, 1인 1악기 운영 및 예술 동아리 활동 등으로 건강한 학교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우리 교육청은 2016년 전국 시도교육청 종합평가에서 1위(4년 연속 우수),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 2등급,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평가 우수, 경북교육연수원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전국기능경기대회 전국 4위의 우수 실적을 거두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경북교육의 주요 정책 및 직업 교육 활성화를 위한 추진 내용을 전시'홍보한다.

특성화 고등학교에서 운영하는 비즈쿨 학교의 창업 작품을 전시하고 창업동아리의 활동 내용을 시연'체험하며, 현장 중심 산학 연계형 도제학교, 취업지원 기능 확충사업, 비즈쿨을 통한 창업능력 배양 등 직업교육의 핵심적인 추진 전략을 선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