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박나래가 양세형, 양세찬 형제와 함께 빚 청산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형제 #선물 #원금상환 #갑을관계청산 #이자는가방으로 #첫명품백 #양세형 #양세찬 #박나래 나 이런거 처음인데 혼수라고 생각해도 되니..? 난 그저 니네들 집에 방 하나만을 원했는데..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유쾌함이 전해지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나래가 양세형, 양세찬 형제에게 뭔가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다름아닌 양세형이 박나래에게 명품 가방이 담긴 쇼핑백을 건네고 있는 것. 양세형은 과거 박나래에게 전세금 일부인 1억을 이자 없이 빌렸고 빚을 청산하면서 선물과 함께 고마움을 전했다.
양세형은 박나래에 건넨 명품 가방에 대해 "인터넷에서 싸게 사면 못 믿을 수 있기 때문에 백화점 명품관에서 동생(양세찬)이랑 카드 반반 긁어서 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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