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면' 개리, 이달 말 마지막 촬영으로 런닝맨 떠난다. '가수 본업에 전념하고 싶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SBS
사진출처-SBS '런닝맨'

개리가 런닝맨을 떠난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남다른 예능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개리가 내주 월요일 (31일)을 마지막 촬영으로 런닝맨을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

개리는 "음악 활동에 전념하고 싶고, 좀 더 심도있게 공부하고 싶다" 라 밝히며 하차 의사를 전달 한 것으로 전해졌다.

'월요 커플'로 송지효와 찰떡호흡을 자랑해온 만큼 떠나는 개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아쉬움은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런닝맨'은 개리를 포함해 유재석·지석진·김종국·하하·송지효·이광수까지, 멤버 하차나 교체없이 현재까지 방송을 이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