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 혼자 산다' 슬리피, 가스레인지 받으러 이천까지 ? "너무 없어 보이셔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MBC
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28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에는 밥이 먹고 싶은 혼자남 '슬리피'가 출연한다.

이날 슬리피는 가스레인지를 받으러 이천을 방문했다.

"근데 어떻게 연락 주셨어요?" 라는 슬리피의 질문에 가스레인지 주인은 "너무 없어 보이셔서.. " 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보물 1호로 등극한 가스레인지는 도통 켜지지 않아 슬리피를 당황케 했다.

과연 슬리피는 밥을 먹을 수 있을 것인가. 오늘 밤(28일) 11시 10분 MBC '나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