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 혼자 산다' 슬리피, 가스레인지 받으러 이천까지 ? "너무 없어 보이셔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출처-MBC
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28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에는 밥이 먹고 싶은 혼자남 '슬리피'가 출연한다.

이날 슬리피는 가스레인지를 받으러 이천을 방문했다.

"근데 어떻게 연락 주셨어요?" 라는 슬리피의 질문에 가스레인지 주인은 "너무 없어 보이셔서.. " 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보물 1호로 등극한 가스레인지는 도통 켜지지 않아 슬리피를 당황케 했다.

과연 슬리피는 밥을 먹을 수 있을 것인가. 오늘 밤(28일) 11시 10분 MBC '나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