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는 길' 배우 이상윤이 제주도의 청청한 하늘 아래 선선한 가을 바람을 느꼈다.
이상윤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상윤 KBS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곧 서도우를 만날 시간입니다. 제주도에서 온 따끈따끈한 셀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상윤은 드넓은 제주도 바다와 아기자기한 마을들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상윤은 스냅백과 회색 상의로 편안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이날 방송된 KBS2 '공항 가는 길' 13회에서는 최수아(김하늘 분)와 서도우(이상윤 분)가 서로를 위로하며 제주도에서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한편 '공항 가는 길' 14회는 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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