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가 브리핑] 트와이스 새 앨범 16만5천장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걸그룹 트와이스가 1주일 만에 16만5천여 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리며 걸그룹 가운데 올해 최다 음반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발매한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 레인1'(TWICEcoaster: LANE1)은 가온차트 기준 1주일 동안 약 16만5천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JYP 관계자는 "트와이스는 5만 장 판매도 대박으로 여겨지는 요즘 걸그룹 앨범 시장에서 15만 장을 넘어 20만 장 앨범 판매고를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