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계종 중앙종회 의장에 원행 스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회 의장에 원행 스님이 선출됐다.

조계종 중앙종회는 1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제207회 정기회를 열고 제16대 후반기 중앙종회 의장에 원행 스님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신임 의장 원행 스님은 1973년 월주 스님을 은사로 사미계를 받았으며 금산사'안국사 주지, 제11∼13대 종회 의원을 지냈다. 현재 중앙승가대학교 총장, 국제구호단체 지구촌공생회 상임이사 등을 맡고 있다.

원행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종단의 화합과 안정이 중요하다"면서 "조계종이 종도와 국민, 사회적 부름에 부응하는 종단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수석부의장에는 초격 스님, 차석부의장에는 이암 스님이 선출됐으며, 사무처장에는 호산 스님이 임명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