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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출신 뉴질랜드 교포 여승호 씨 고향 교육발전기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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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출신의 뉴질랜드 교포가 영덕군 교육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쾌척했다. 글로벌 복합물류회사 (주)피아이케이 여승호(가운데'오른쪽은 여 대표의 고향 친구인 영덕축협 강신상 상무) 대표가 8일 영덕군을 방문, 영덕군 교육발전위원회 이희진 이사장(영덕군수)에게 기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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