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용섭 청도군 주무관 체납징수 사례 '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 각남면사무소 김용섭(48'세무직) 주무관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6년 지방세 체납징수'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 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김 주무관의 제안이 우수사례로 선정됨에 따라 청도군은 세무조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1억5천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김 주무관은 지방세 표준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비과세'감면 부동산을 조사하고 사후관리해 청도군에 3억700만원의 지방세입을 늘렸다. 특히 수천 건의 감면자료 원인 분석 등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방세를 증대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