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병규, 휠체어 탄 최순실 향해 "구치소 법도 바꿨느냐"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강병규 트위터
사진. 강병규 트위터

전 야구선수이자 방송인인 강병규가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최순실씨의 휠체어 사진에 비난을 쏟아냈다.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구치소와 검찰청을 조사 받으러 왔다갔다 하는데 포승줄과 수갑을 안 채우는 것은 내가 아는 한 대한민국에서 최아줌마가 처음이다. 교도관들도 지시받고 황당했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강병규는 "최순실씨가 휠체어 탔다. 휠체어 타는 순간 그 아줌마는 구치소에서 자기 옷 빨래도 지 밥그릇 설거지도 안하게 되는 자격을 얻는다"며 "헉 뭐지? 휠체어 탄 모습 보니 고무신도 안 신고 구두인 것 같고 옷도 사복인 듯. 죄수복도 안 입었다. 구치소 법도 바꿨느냐 " 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강병규는 최씨가 검찰 조사를 마친 뒤 호송버스로 향하던 중 휠체어를 탄 모습이 포착된 보도를 보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