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군수 김영만)과 ㈜점보갈릭(대표 한진우)은 15일 군위군청에서 '웅녀마늘'(군위마늘) 상품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점보갈릭은 경기도 용인에 있는 건강식품 전문업체이다. 특히 신세계 인천공항점과 제주 롯데면세점, 뉴서울호텔 등에 납품하는 발효마늘가공 분야 대표 업체이다.
군위군은 그동안 '웅녀마늘''의 지역 적응 평가를 위한 농가 실증 재배를 마치고, 군위 대표 기능성 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경북대학교와 6차 산업 모델개발 연구 용역도 했다. 아울러 삼국유사 이야기와 연계한 웅녀마늘을 특화작목으로 육성하려고 상표 및 도메인을 등록, 브랜드화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웅녀마늘을 6차 산업과 연계한 효소, 흑마늘, 식초 등과 같은 발효제품으로 가공해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웅녀마늘 재배 기술과 점보갈릭이 가진 가공 제품 생산기술력을 상호 협력해 군위군 이미지를 높이고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