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의 15년 전 유혹을 부르는 치명적인 테크노 댄스와 시간을 거스르는 뱀파이어 외모가 주목을 끌었다.
전지현은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시청자가 뽑은 대한민국 톱스타 반열 2위에 오르며 명실상부 인기를 입증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은 전지현의 데뷔 초 모습이 담긴 영화 '엽기적인 그녀' 일부분으로, 현재와 똑같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전지현은 트레이드 마크인 긴 생머리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차림에도 미모는 빛을 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7년 패션잡지 '에꼴'로 데뷔한 전지현은 최근 SBS '푸른 바다의 전설'로 화려한 브라운관 복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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