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동민·나비 최근 결별 "바쁜 스케줄로 멀어져" SNS 커플 사진 '모두 삭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공개 연애 중이던 개그맨 장동민(37)과 가수 나비(30)가 결별했다.

17일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장동민과 나비가 결별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정확한 결별 시점은 잘 모르겠으나 스케줄 등의 문제로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31일 tvN 예능 프로그램 생방송 도중 교제 중임을 깜짝 발표했고,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결별 전 이미 SNS에는 이별 징후가 있었다. 앞서 지난 8월 나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장동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장동민 소속사 측 관계자는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잠시 다퉈서 홧김에 사진을 삭제한 것"이라며 "지금은 화해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