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일기 택연 준호, "뜨려고 별짓 다했다" 60대 짐승할배 되어 과거 회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제공
사진. MBC 제공

택연과 준호가 짐승할배로 변신했다.

24일 MBC '미래일기'에서는 그룹 2PM 택연과 준호가 미래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탄다.

택연은 최근 미래여행을 함께 떠날 멤버를 찾았지만 연이은 거절에 침울해했다. 그러다 2PM 멤버들이 합세해 준호를 동반자로 밀어붙여 함께 미래여행을 떠나게 됐다.

얼떨결에 미래로 온 준호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채 택연에 "형 따라 왔잖아. 우리가 생각한 미래여행 맞냐"고 쏘아붙였다.

이에 택연은 난감해 하며 "나도 처음 와 본다"고 진땀을 빼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두사람은 무대 위에서 활동했던 옛 시절을 떠올리며 "뜨려고 정말 별 짓 다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짐승할배 택연과 준호의 하루는 24일 밤 11시 10분 '미래일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