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세영, 자필 사과문에도 누그러들지 않는 누리꾼 반응… '직접 나와 말로 해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제공
사진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제공

이세영이 성추행 논란에 자필사과를 공개했다.

이세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떻게 사과를 드려야할 지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자필 사과문으로, "안녕하세요 이세영입니다" 며 "SNL코리아에서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로 시작된다.

이어 "현장에서 멤버 한 분 한분에게 사과드렸고, 이글을 통해 모든 팬 분들과 멤버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습니다" 라고 말한다.

이세영은 앞서 B1A4의 중요부위를 만지는 영상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