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세영, 자필 사과문에도 누그러들지 않는 누리꾼 반응… '직접 나와 말로 해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제공
사진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제공

이세영이 성추행 논란에 자필사과를 공개했다.

이세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떻게 사과를 드려야할 지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자필 사과문으로, "안녕하세요 이세영입니다" 며 "SNL코리아에서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로 시작된다.

이어 "현장에서 멤버 한 분 한분에게 사과드렸고, 이글을 통해 모든 팬 분들과 멤버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습니다" 라고 말한다.

이세영은 앞서 B1A4의 중요부위를 만지는 영상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