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연과학고등학교(교장 하중호)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한 '2016 농산업 창업'취업 실전캠프 성과대회'에서 고등부 대회를 석권했다.
대구자연과학고는 창업 분야에서 최우수상(바이오 식품과 2학년 김보형, 서주형, 김은영, 남재은)인 농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취업 분야에서 최우수상(생물과학과 1학년 이성원, 김영은, 김영진, 박도연)인 농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및 장려상(2학년 생물과학과 장현지, 김유빈, 오은진, 차혜원)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상과 상금 100만원을 각각 수상했다.
하중호 대구자연과학고 교장은 28일 "2017년 농업마이스터고 개교를 앞두고 전국 농업계고등학교 학생이 참여한 성과공유대회의 농산업 창업 분야, 취업 분야 모두에서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농업마이스터고의 발전 역량을 입증했다"며 "앞으로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농업마이스터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 농산업 창업'취업 실전캠프'는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농산업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창업 및 취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만취 군인, 머스탱 몰고 서울 한복판 '쾅'…사람 치고 택시 타고 도주
성주군·와이씨켐㈜ 164억원 규모 MOU
대구 수성구청, 도로 꺼짐 사고 예방 위해 지반탐사 조사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