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野 3당 "임기단축 협상 없다…내달 2일 탄핵 최대한 노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정의당 등 야 3당은 30일 박근혜 대통령의 조건 없는 하야를 촉구하면서 박 대통령이 전날 담화를 통해 제안한 임기 단축을 위한 여야 협상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또 다음 달 2일 국회 본회의에서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 표결을 하기로 최대한 노력한 뒤 여의치 않으면 세 야당 대표의 추가 회동을 통해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민주당 추미애·국민의당 박지원·정의당 심상정 등 세 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3당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들 대변인은 "야 3당 대표는 박 대통령은 조건 없이 조속히 하야할 것을 촉구하며, 임기 단축 관련한 여야 협상은 없다는 데 합의했다"며 "박 대통령 탄핵을 흔들림 없이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 3당은 헌정수호를 위해 새누리당 내 양심적인 의원들의 탄핵 동참을 촉구한다"고 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