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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여자친구 은하, 한겨울 추위 녹이는 감미로운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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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여자친구 은하가 'V라이브'에서 감미로운 발라드를 선보였다.

12일 오후 10시 진행된 V라이브 방송에 여자친구 은하와 유주가 등장했다. 유주는 무대를 시작하기에 앞서 "무려 3곡을 준비했다"며 함께 즐겨 달라고 말했다.

이어 은하는 "생방송으로 하는 거라 떨린다"며''긴장된 기색으로 첫 무대를 준비했다. 박정현의 '편지할게요'라는 곡을 준비한 은하는 "'복면가왕'에 출연했을 때 3라운드 곡으로 준비했던 건데, 팬분들이 궁금해 하시더라"며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은하는 올겨울 핫 아이템은 베레모와 스트라이프티, 버건디 원피스를 매치한 코디를 선보였다. 자칫 부담스러울수 있는 베레모에 심플한 단가라 티를 매치해 깔끔함을 뽐냈다. 은하가 착용한 단가라티는 소녀나라 제품으로 골지소재로 제작되어 보온성도 놓치지 않아 요즘 같은 추위에 이너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각종 연말 시상식에 참여하며 좋은 성과를 남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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