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주영,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 눈길 "학창시절 무용 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차주영 인스타그램
사진. 차주영 인스타그램

배우 차주영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그의 일상 속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속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주영은 다소곳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차주영의 늘씬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차주영이 연예계로 데뷔하게 된 계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주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배우라는 직업에 뜻이 있던 게 아니다.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흘러오긴 했지만 연기에 대해 쉽게 생각한 건 절대 아니다"며 "어렸을 때부터 캐스팅 제안을 종종 받았었다"고 말했다.

이어 차주영은 "대학 졸업 후 진로를 결정하는 시기에도 제안을 받았는데, 당시 나이가 25살이었다. 20대 중반이 되니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래서 덤볐다"며 "사실 속으로는 배우에 대한 막연한 꿈이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주영은 현재 드라마 '저글러스'에서 마보나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