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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문 한남교역 대표, 아름다운 납세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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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문 한남교역 대표는 5일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제52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아름다운 납세자상'(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강 대표는 20여 년 동안 섬유업체를 운영하면서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온 것은 물론, 대구경북지역 복지단체 등에 대한 정기적 기부를 통해 봉사의 삶을 살아온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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