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구미시장…황재영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재영(49'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23일 구미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청와대 선임행정관과 경북도지사 보좌관을 지낸 그는 "삼성, LG가 구미를 떠난 것은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에 희생만 강요하는 시정은 결코 성공할 수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의 경험을 통해 기업이 아쉬워하는 점을 잘 알고 있는 만큼 구미의 기업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찾아 지원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구미 산업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제조산업연합기구'를 구성해 공동 구매'생산'하청'판매로 업체 비용을 줄이고 경쟁력을 갖게 하겠다"며 "시장이 되면 직접 국내외 대기업들에 '하청 생산라인 패키지'를 제안하고 수주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