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황현희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황현희는 소속사를 통해 오는 6월 13살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8일 밝혔다.
결혼에 앞서 황현희는 평소 이상형을 이민정이라 말한바 있다.
과거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황현희는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이민정에 자신의 이상형이라 밝혔다.
하지만 황현희는 이민정을 실제로 본 소감을 묻자 황현희는 "직접 뵈니 정말 미인이다"며 "그런데 생각보다 키가 작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키 작은 사람은 바로.."라며 황현희 역시 '키가 작다'며 놀리기도 했다.
이민정 "사실은 내가 먼저 좋아하는 개그맨으로 황현희를 뽑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황현희는 "이민정 측에서 팬미팅 사회를 봐달라고 연락왔다"며 "그런데 돈 얘기를 안꺼내더라. 이상형은 이상형, 돈은 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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