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28)가 4년 만에 선보이는 프로그램 '하우스 오브 우드코크'를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무대는 김연아가 2014년 은퇴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새 프로그램이다.
김연아의 갈라 프로그램 '하우스 오브 우드코크'는 김연아가 평소 좋다고 생각해온 곡을 세계적인 피겨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과 함께 구상하는 과정을 거쳐 완성했다. 이번 김연아의 무대에는 세계선수권 3연속 우승의 패트릭 챈 등과 국내 유망주 최다빈, 이준형, 박소연, 임은수, 유영, 김예림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4년 만에 빙판에 서는 김연아와 함께 국내외 정상급 피겨 선수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올 댓 스케이트'는 22일 오후 5시 30분에 SBS 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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