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MZ 시리즈 전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MZ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비무장지대.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3년간의 한국전쟁을 멈추기로 합의하면서 탄생했다. 한반도에 있지만 한반도 사람들이 방문할 수 없는 곳이다. 민간인통제구역(이하 민통선)도 마찬가지다. 민간인들이 마을을 조성해서 살기 시작한 지 30여 년이 되어 가지만 생태도 문화재 조사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DMZ와 민통선이 최근 남북 화해 분위기 속에서 전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매일신문은 한국지방신문협회 공동기획으로 DMZ와 민통선구역 자연, 생태, 문화재를 조명하고 활용 방안을 5회에 걸쳐 찾아본다. 편집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