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원만 풍경스켓치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원만 풍경 스켓치전

향토 중견작가 서원만 씨의 '풍경 스켓치전'이 31일(화)까지 매일신문사 1층 DCU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서 씨가 3년 동안 '비슬산 숲길' '고령재 넘어 정자에서' 등 대구를 중심으로 현장을 찾아다니며 작업한 작품 90여 점을 전시한다.

그는 "예술의 원초적 모태는 자연이다. 이번 전시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가볍고 친숙하게 작품을 감상하도록 1차 작업 후 더 이상 손을 대지 않은 작품들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느낀 이미지와 형체의 멋과 미를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최대한 덧칠를 자제했다는 의미일까. 그래서 인지 그의 이번 스케치 작품들은 수채화의 상큼함이 물씬 풍겨난다.

문의 010-5511-6107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