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만 풍경 스켓치전
향토 중견작가 서원만 씨의 '풍경 스켓치전'이 31일(화)까지 매일신문사 1층 DCU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서 씨가 3년 동안 '비슬산 숲길' '고령재 넘어 정자에서' 등 대구를 중심으로 현장을 찾아다니며 작업한 작품 90여 점을 전시한다.
그는 "예술의 원초적 모태는 자연이다. 이번 전시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가볍고 친숙하게 작품을 감상하도록 1차 작업 후 더 이상 손을 대지 않은 작품들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느낀 이미지와 형체의 멋과 미를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최대한 덧칠를 자제했다는 의미일까. 그래서 인지 그의 이번 스케치 작품들은 수채화의 상큼함이 물씬 풍겨난다.
문의 010-5511-6107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이번엔 세금 쓰지 마"…이승환, '대관 취소' 구미시장 상대 항소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