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울진군민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하라" …한수원 앞에서 집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 울진 군민 등 100여 명이 28일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앞에서 정부의 탈원전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백지화 정책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집회 참가자들이 탈원전 정책을 상징하는 허수아비에 달걀을 던지며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들은 다음달 초 청와대 인근에서 '울진군민 총궐기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 울진 군민 등 100여 명이 28일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앞에서 정부의 탈원전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백지화 정책에 반대하는 집회를 가지며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