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이용(33, 전북 현대모터스)의 열애설이 27일 오전 터졌다.
SBS funE는 이날 오전 '이용이 한 살 연상의 미스코리아 출신 여성과 열애에 푹 빠졌다"고 보도했다.
SBS funE에 따르면 이용은 2004 미스코리아 출신 김모 씨(34)와 지인의 소개로 수개월 전 만났다.
아울러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김 씨가 지난 9월 7일 한국 대 코스타리카 경기를 직접 관람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용은 러시아 월드컵 국가대표 주전 수비수로 뛴 것은 물론, 올 시즌 도움 2위(8개)를 기록하는 등 더 없이 좋은 한해를 보내고 있다. 여기에 열애까지 더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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