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기상청이 6일 오전 7시 태풍 콩레이 예상경로를 발표했다.
앞서의 예보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경남 통영 일대를 통해 상륙, 경남 창원·부산·울산·경북 경주 등이 모여 있는 영남지역 동남부 지역을 관통하고, 경북 포항을 거쳐 동해로 빠져나간다.
이는 같은 시각 나온 우리 기상청 예보에서 태풍 콩레이가 부산 앞바다 또는 일부 지역을 스치는 것으로 나온 것과 차이가 있는 부분이다.
따라서 실제 태풍 콩레이의 진로가 어느 쪽에 더 가까울지 주민들로써는 여전히 오리무중인 상황이다.
태풍 콩레이는 현재 제주도 북동쪽 해상, 즉 남해 바다에 진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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