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락기 시조시인이 작품 '무시래기를 삶으면서'로 제6회 '역동시조문학상'을 받는다. '역동시조문학상'은 고려 말 동방이학지조(東方理學之祖)로 숭상 받고 있으며, 최초의 시조시인으로 추앙받고 있는 역동(易東) 우탁(禹倬)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기리기 위해 2012년 제정한 상이다.
중견 및 원로 시조시인을 대상으로 하며, 단양우씨문희공파 후원, (사) 한국시조문학진흥회 주최로 열리고 있다. 올해 심사는 이승은, 이정자, 우희원, 정유지 시조시인이 맡았다.
시상식은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열리는 제1회 '안동역동시조문예축전' 첫날인 27일 오후 3시 30분 한국국학진흥원 인문연수원 3층 대강당(안동)에서 열린다. 054)85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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