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0% 세일' 아멜리 접속가능 한가요? 문의 폭주...현재 상황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폐업소식을 전하며 세일을 시작한 뷰티 코스메틱 브랜드 아멜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멜리는 30일 "올해를 끝으로 여러분 곁을 떠나려고 한다" "갑작스럽게 폐업 사실을 알리게 돼 죄송하다" "모든 품목을 7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브랜드 아멜리를 사용하던 소비자들은 구매를 위해 홈페이지에 몰렸고 현재 사이트를 접속자 폭주로 마비됐다.

현재 오늘 오후 2시 아멜리 사이트(http://www.ameli.co.kr/)는 접속이 어려운 상태이다.

아벨리의 고별 세일은 2018년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이후 고객센터만 2019년 1월 31일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