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시민구단 대구FC, 2002년 창단 후 16년만에 첫 FA컵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울산 현대를 3대0으로 꺾고 창단 16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 한 대구FC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울산 현대를 3대0으로 물리치고 첫 우승을 차지한 대구FC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며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울산 현대를 3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한 대구FC 선수들이 팬들과 함께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대구FC와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두 번째 골을 넣은 대구 세징야가 기뻐하고 있다.

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대구FC와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선취골을 넣은 대구 김대원이 기뻐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