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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시민구단 대구FC, 2002년 창단 후 16년만에 첫 FA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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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울산 현대를 3대0으로 꺾고 창단 16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 한 대구FC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울산 현대를 3대0으로 물리치고 첫 우승을 차지한 대구FC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며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에서 울산 현대를 3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한 대구FC 선수들이 팬들과 함께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대구FC와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두 번째 골을 넣은 대구 세징야가 기뻐하고 있다.

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대구FC와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선취골을 넣은 대구 김대원이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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